‘흡연 경험 고백’…윤미라 “빙빙 돌더라” 금연 강조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미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대 시절 흡연을 시도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6일 공개된 채널 ‘윤미라’ 영상에서 윤미라는 평소 즐겨 입는 패션과 주전부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미라는 테이블에 놓여 있는 간식이 눈길을 끌자, 자신이 군것질을 즐기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담배 이야기를 꺼내며, 흡연을 할 경우 더 멋있어 보인다는 인식에 대해 언급했다.
또 흡연자들이 주전부리를 덜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20대 초반 살이 쉽게 찌는 것이 고민이었다고 밝힌 윤미라는, 사우나에서 선배의 권유로 담배를 처음 피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선배의 추천으로 담배를 피웠으나 곧 어지럼증을 느끼며 체질에 맞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다는 설명이다.
만약 당시 담배가 자신에게 맞았다면 계속 피웠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이며, 흡연 경험이 일회성에 그쳤던 이유를 말했다.
또, 과거 영화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폭풍을 몰고 온 여자’라는 작품에서 황금 마당 역을 맡았던 윤미라는, 촬영 중 담배를 피워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경험 부족으로 자연스럽게 연기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경험담을 전한 윤미라는 마지막으로 담배의 해로움을 강조하며, 흡연을 피할 것을 조언했다.
사진=채널 윤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