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안녕" 손연재 이사, 72억 단독주택으로 떠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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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한강뷰 신혼집에서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한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년 동안 잘 지낸 한강뷰 집 안녕… 우당탕 집 정리 + 24개월 준연이 생일도 알차게 보낸 2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2살 아들과 함께 "이제 우리 집 빠빠이 해. 4년 동안 잘 살았어"라고 인사를 전했다. 손연재는 정원에서 바라보는 한강을 비춰주며 "막상 떠나려니 씁쓸, 서운, 시원섭섭. 이런 뷰도 있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요즘에 이사 준비를 하느라 사실 영상 찍을 시간이 거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사에 앞서 손연재가 짐을 정리하는 모습과 아들 준연 군의 두돌 파티를 여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 부부는 2024년 2월 아들 준연 군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2024년 이태원에 위치한 주택을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과거 대사관으로 사용된 건물로, 은행 대출 없이 72억원 규모의 집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손연재는 이 주택으로 이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손연재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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