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식당 공지 화제 "노출 의상 피해 달라"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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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의 안내 문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셰프의 식당이 공지한 '안내 및 유의사항' 글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달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예약 페이지에는 "드레스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이다. 슬리퍼나 플리플랍은 가급적 삼가 주시길 바란다"는 안내 문구도 명시돼 있다. 고급 외식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 만큼 복장을 규정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누리꾼들은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방문하는 이들을 비판하며 온전한 식사 경험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식당 측의 뜻을 지지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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