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안락’ 1분만 전석 매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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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6회차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4월 17~19일, 24~26일 2주에 걸쳐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 안락'(이하 '안락')을 개최한다. '안락'은 페퍼톤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 공연으로, 따뜻한 온기와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더욱 밀접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페퍼톤스는 '안락'을 통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페퍼톤스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곡들을 대거 선곡해 관객들에게 추억을 전한다. 페퍼톤스는 포근한 어쿠스틱 사운드 속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안락'은 오는 4월 17~19일, 24~2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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