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포기한 민희진, 기자회견 끝나자마자 딱 붙은 남자 정체 뭐야
||2026.02.27
||2026.02.27
진짜 이 정도면 결단 아닌가요
256억입니다
그냥 숫자만 봐도 숨 멎을 금액인데
그걸 내려놓겠다니요
민희진 기자회견 보면서 솔직히
저도 멍해졌습니다
돈보다 다른 가치를 선택하겠다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회견 끝나자마자
한 남자가 딱 붙어 있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그 순간 이건 또 뭐지 싶더라고요
256억 내려놓겠다는 민희진,
진짜 의도는 뭘까
민희진 대표는
1심 승소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조건이 더 놀라웠어요
본인 관련 소송은 물론이고
뉴진스 멤버들, 파트너사, 전 직원
팬덤을 향한 고소 고발까지
모두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솔직히 이 대목에서
이건 단순 금전 문제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256억을 포기한다는 건
법적 다툼을 끝내고 싶다는
강력한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는 항소 상태
결국 2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더 복잡합니다
이 선택이 진짜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일지
기자회견 끝나자마자 옆에 선 남자
그런데 회견 직후
민희진 옆을 지킨 한 남자가 포착됐습니다
정체는 댄서 블랙큐인데요
뉴진스 대표 안무 제작자죠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Super Shy 등등
이 팀을 상징하는 안무를 만든 인물입니다
알고 보니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자로
얼굴도 익숙하죠
최근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오케이 레코즈를 기재하면서
민희진과 같은 방향을 걷고 있다는 걸
공개적으로 드러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자회견 동행이
더 의미 있게 보입니다
그냥 우연한 동선이 아니라
의도적인 메시지처럼 보였거든요
이건 단순 동행일까, 새로운 그림일까
사실 기자회견이라는 자리는
메시지를 던지는 자리입니다
누가 옆에 서 있는지도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256억이라는 숫자
소송 중단 제안
그리고 곁을 지킨 블랙큐
이 세 가지가 한 프레임에 담겼습니다
이건 우연으로 보기엔
너무 상징적입니다
돈보다 관계
갈등보다 연대
그 방향을 보여주는 장면 같았어요
앞으로 2심이 어떻게 흘러가든
이날 기자회견 장면은
계속 회자될 것 같습니다
256억보다 더 큰 가치가
정말 존재하는지
지켜보게 되네요
(사진 출처: 아주경제, 싱글리스트, 스타뉴스,
엑스포츠뉴스, MK스포츠, 블랙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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