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아파트 내 것 아니다’…성해은, 매매 논란에 “전세로 들어갔다” 솔직 고백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고급 아파트 매매설과 관련해 사실을 직접 전했다.
성해은은 최근 ‘3대 호텔 전격 비교’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롯데호텔, JW메리어트, 드래곤시티 등 국내 대표 호텔 세 곳을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딸기 뷔페의 다양한 메뉴와 인기 덕분에 “딸기뷔페의 수가 기대 이상으로 많고, 예약도 정말 어렵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도 등장한다. 세 번째 호텔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호텔 뷔페를 즐기며 우정을 과시했다. 촬영 중 성해은은 최근 공개한 자신의 집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과거 영상을 통해 “1년 만에 새로운 신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성해은이 공개한 집의 내부 풍경과 고급 커뮤니티 시설, 구조 등이 알려지면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고가 아파트 소유설이 불거졌다. 인터넷에서는 해당 아파트의 가격이 30억 원에서 60억 원대라는 추정까지 이어졌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이사 브이로그를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자가로 집을 구입했다고 오해했다”며 “부동산 업자까지 연락해 자가 매매로 구매했다고 알려 황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는 좋은 타이밍에 전세로 거주하게 됐다”며 “기사화까지 되니 무서웠다. 나도 집이 내 소유였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2022년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송에서 정현규와 최종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지난해 결별을 암시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사진=성해은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