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숭숭’ 이동휘에 쏟아진 폭소…전현무 “품바 아니냐?” 기습 조롱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7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과 전현무의 바자회 에피소드가 베일을 벗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코드쿤스트는 새벽 이른 시간 서울역에서 배우 이동휘를 맞이했다. 이동휘가 입고 등장한 외투는 구멍이 여러 군데 뚫려 있어 현장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서울역까지 TPO를 맞췄네”라며 이동휘의 복장을 놀렸고, 이동휘는 “추우면 손을 넣고 있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주승이 “비둘기에게 밥 줄 것 같다”고 언급하는 등 회원들의 기발한 드립이 이어졌다.
또한 전현무는 “이동휘 씨가 옷을 잘 입는 것은 인정하지만 저 정도면 품바가 아니냐?”며 깜짝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한 번 더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부산역에 도착해 블록 장난감 보물 창고를 방문할 계획을 알렸다. 그러나 “오픈이 두 시”라는 사실에 이동휘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새로운 변수를 맞이했다.
한편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차 안재현의 집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무쫀쿠’ 선물을 전했다. 전현무는 유명 두쫀쿠 쿠키를 웨이팅까지 해서 사왔다고 농담을 건넸고,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현무 형은 40만 원짜리도 샀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포장지 소리만 듣고도 “소리가 다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무쫀쿠’의 정체를 확인한 순간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안재현은 “기대감이 완전히 깨졌다”며 허탈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또다시 웃음으로 물들였다.
‘나 혼자 산다’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