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비키니로 태교여행 근황’…장미, “이제는 셋이서”…임신 중 D라인 공개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장미가 임신 중임을 밝히며 베트남 태교여행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장미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1일 1스파 굳”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차림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장미는 노란색 비키니와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와 뚜렷한 D라인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미는 이전에 SNS를 통해 깜짝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결혼과 관련된 소식에서는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다”며, 평생을 함께할 믿음직스러운 사람을 만나 약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잘 살아보고 싶다”는 바람도 내놨다.
또한 장미는 지난해 방송된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서 영식과 최종 커플로 선정됐으나, 실제로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않았음을 전했다.
장미의 남편은 자동차 딜러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인물로 알려졌다. 방송 이후 방송 외의 자리에서 만난 두 사람의 소식에 많은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솔사계’는 ‘나는 SOLO’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해 출연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세계관 확장’ 방송이다.
사진=장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