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 대첩’ 속 히든 마니또의 반전 정체…정해인 둘러싼 혼돈의 추격전 예고
||2026.02.28
||2026.0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각 회원들이 직접 손수 만든 선물을 준비하며 마니또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기존 구성원 외에 판을 흔들 히든 마니또 ‘메기’가 전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정해인에게 가장 먼저 선물을 전달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이 바로 히든 마니또 등장이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히든 마니또 ‘메기’는 정해인이 출연한 영화 ‘베테랑2’를 16회나 반복 시청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팬심을 보여줬으며, 정해인을 위한 ‘초특급 선물’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한 번 혼 좀 내줄까”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선물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고, 과연 어떤 깜짝 선물이 등장할지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히든 마니또 메기의 존재로 인해, 정해인을 향한 동시다발적인 선물 전달이 이어지며 프로그램 사상 초유의 ‘해인 대첩’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정해인의 마니또로 나선 홍진경, 뒤를 집요하게 쫓는 김도훈, 그리고 베일에 싸인 메기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예측할 수 없는 추격전 양상이 예고됐다.
메기는 정체를 감추기 위해 의상 변신은 물론 분신을 활용하는 등 치밀한 작전을 실행했고, 긴장과 웃음이 교차하는 장면 속에서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X 쌀 뻔했다”는 솔직한 반응을 남겨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히든 마니또 메기가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해인 대첩’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출연하는 ‘마니또 클럽’ 5회는 3월 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