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택의 순간 임박’…국화 “저는 최종 선택을…” 긴장 고조
||2026.02.28
||2026.0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국화가 22기 영수와 26기 경수 사이에서 선택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NA와 SBS Plus가 3월 5일 방송 예정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국화와 영수, 경수로 이어지는 삼각 구도의 결말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스터 킴은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해 용담과 1:1 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는 용담과의 만남에 대해 마음이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하다고 털어놓았다. 국화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예상 밖의 반응을 받은 미스터 킴은 용담의 반응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용담은 자신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임을 암시해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국화와 단둘이 만난 영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유쾌한 질문을 던졌다. 영수의 농담에 국화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같은 시간, 경수는 창밖에서 국화를 지켜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데프콘이 “최종 선택의 시간!”을 알리면서 ‘골싱 민박’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국화는 떨리는 목소리로 “저는 최종 선택을…”이라고 말해, 과연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골싱 민박’ 로맨스의 결말은 3월 5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