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를 사로잡은 카리나’…“프라다 패션쇼 현장서 청순+우아 매력 발산”
||2026.02.28
||2026.0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 카리나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프라다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여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카리나는 프라다에서 곧 공개될 ‘데이즈 오브 서머 2026 컬렉션’ 의상을 활용해 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파유 드레스에 가죽 소재의 슬링백, 세련된 미니 캐리 백까지 매치해 청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또한, 모거나이트와 시트린이 세팅된 프라다 파인 주얼리 쿠뢰르 비방뜨 컬렉션으로 스타일에 섬세함을 더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리나는 지난 1월에도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를 위해 밀라노를 방문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한 달 만에 다시 밀라노를 찾으며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활약을 이어갔다.
한편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투어 일정을 준비 중이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