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 결혼! 10년 열애 ‘와이프’ 정체 알고 보니...
||2026.02.28
||2026.02.28
최근 연예계에서 이렇게 조용히,
그런데 묵직하게 들려온 소식이
또 있었나 싶습니다
2PM으로 데뷔한 지 17년,
어느덧 30대 후반이 된 옥택연이
드디어 결혼을 발표했거든요
무려 10년 열애 끝에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하더라고요
연기대상에서 직접
“예비신부에게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순간이 괜히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정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네요
10년 열애 끝 결혼,
옥택연 와이프는 누구일까
이번 결혼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열애가 아니라
무려 10년이라는 시간입니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지만
실제 교제 기간은 그보다
훨씬 길었다고 알려졌죠
옥택연 와이프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름이나 구체적인 직업은 공개되지 않았고
인스타 계정에 대한 추측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
사생활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10년 동안 큰 구설 없이
관계를 이어왔다는 점
이 부분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려한 아이돌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면서
한 사람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인지 이번 결혼 소식이
더 단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에펠탑 프러포즈 논란,
결국 결혼으로 이어졌다
사실 지난해 파리 에펠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사진이 퍼지면서
결혼설이 크게 돌았습니다
당시에는 여자친구 생일 기념
스냅 촬영이라고 해명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결혼을 준비하던 시기의
한 장면이었구나 싶네요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사랑한다”고 직접 언급했던 장면도
화제가 됐죠
공적인 자리에서
예비신부를 향한 고백이라니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겁니다
그때 이미 많은 팬들이
결혼을 예감했다고 하더라고요
결혼 후에도 활동은 계속된다
옥택연은 2PM 황찬성에 이어
두 번째 유부남이 됐습니다
하지만 활동 공백은 없을 전망이에요
KBS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연기대상 우수상까지 수상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촬영도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현재는 SBS 신작 드라마 촬영에
참여 중이라고 전해졌어요
국내뿐 아니라 일본 영화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상황이죠
결혼이 마침표가 아니라
또 다른 시작점이 되는 느낌입니다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현역 입대했던 일화처럼
책임감 있는 이미지가 강한 배우였는데
이번 결혼 발표 역시
과장 없이 담담하게 전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4월 24일,
10년을 함께한 두 사람이
드디어 한 방향으로 서게 됐어요
이제는 정말 옥택연이라는 이름 앞에
남편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됐네요
10년이라는 시간이 만든 결실,
그래서 더 단단해 보입니다
(사진 출처: 옥택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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