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중의 1등’ 단 한 명…오디션 우승자 대결의 최종 주인공은 누구?
||2026.02.28
||2026.0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1등들’에서 오디션 정상에 선 가수들이 명예를 걸고 진검 승부를 펼친다.
3월 1일 방송 예정인 ‘1등들’ 3회에서는 지난 ‘줄세우기전’에서 실력을 증명한 상위 다섯 팀이 한 치 양보 없는 맞대결을 예고했다.
이날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수만이 왕중왕 대결인 ‘끝장전’에 바로 진출하는 기회를 얻는다.
전 회차에 1위를 기록해 결승에 직행한 김기태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김기태는 “사자 보이스로 무대를 압도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지난 무대에서는 마이크 없이 라이브를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결승 진출을 위해 남은 네 팀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다. 허각, 이예준, 손승연, 울랄라세션 등이 본인의 주특기를 넘어서는 과감한 선곡과 변화를 시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치열한 승부 속에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각 팀은 우승을 위해 음악적 역량은 물론, 반전 매력과 무대 연출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단 하나뿐인 ‘끝장전’ 직행 티켓의 행방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3회는 1일 밤 9시 10분에 방영된다.
사진=MBC ‘1등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