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후 돌아왔다’…김신영 “입이 터졌다” 셀프디스에 스튜디오 웃음폭발
||2026.02.28
||2026.0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신영이 44kg을 감량했던 지난 변화 이후 다시 늘어난 체중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19회가 28일 밤 9시에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최근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신영은 지난해 12월 본 프로그램에 등장했을 때와 비교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강호동은 “신영이가 돌아왔다”며 반갑게 맞이했고, 이수근 역시 함께 환영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신영은 특유의 성대모사 실력으로 배우 이계인을 흉내내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며 스스로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전까지 김신영은 88kg에서 44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고, 이 변화는 약 13년간 유지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몸무게 증가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변함없이 예능감을 뽐내는 김신영의 진솔한 모습과 유쾌한 입담은 ‘아는 형님’ 2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