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진짜 너무 예뻤던 긴머리 시절
||2026.03.01
||2026.03.01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요즘 나솔사계 보면서
백합 얼굴에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현재 방송에서는
22기 경륜 상철과
묘하게 잘 어울리는 분위기인데
과거 사진을 보고 나니까
아 상철이 왜 저렇게 직진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됐습니다
진짜 긴머리 시절은 레전드였어요
나솔사계 백합 긴머리 시절 미모 수준
솔직히 나솔사계 방송에서도
예쁘다고 느꼈거든요
피부도 하얗고
쌍꺼풀도 진해서
이목구비가 또렷한 편이라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화면이 밝아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근데 인스타에 올라왔던
과거 긴머리 사진을 보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지금은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라면
긴머리 시절은 정말 청순 그 자체
흑발에 긴 생머리
하얀 피부랑 조합이 너무 좋아서
진짜 인형 같다는 말이 딱이었습니다
저도 사진 몇 장 넘겨보다가
이건 반할 만하다 싶었어요
머리 다시 길렀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22기 경륜 상철이 직진하는 이유
현재 나솔사계 방송에서는
22기 경륜 상철이 백합에게
직진하고 있죠
출산 장려 웅변대회에서
백합을 붙잡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그 장면 보고 솔직히
용기가 멋있더라고요
반면 백합은
처음 만나 연애까지
6개월은 걸린다고 말하면서
속도가 느린 스타일이라는 걸
분명히 했습니다
“제가 좀 느리다고 하지 않았냐”
이 한마디에서
백합의 연애 템포가 느껴졌어요
눈빛도 살짝 복잡해 보였고요
호감은 있지만
최종 선택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분위기 살짝 식은 거
느껴지지 않았나요
비주얼 합은 완벽 그런데 속도는 다르다
사실 두 사람 비주얼 합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거든요
차분한 분위기에
서로 말할 때 톤도 비슷하고
그림이 예쁘게 나옵니다
그래서 더 응원하게 되는데
백합이 조금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서
괜히 보는 사람 마음도 복잡해지더라고요
경륜 상철은 확고하고
백합은 신중하고
이 속도 차이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거 사진까지 보고 나니까
상철이 왜 그렇게 눈을 못 떼는지
납득은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이대로 현커까지 갈 것 같나요
아니면 속도 차이 때문에
조금 엇갈릴 것 같나요?
저는 아직 반반입니다
(사진 출처: 나솔사계 백합 인스타그램,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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