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에도 육아 고수‘…김용건·황보라, ’조선의 사랑꾼‘서 가족의 일상 공개
||2026.03.01
||2026.03.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용건이 80세의 나이에도 막내아들 시온과 손주 우인을 챙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3월 2일 방송 예정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 손자 우인과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질 전망이다.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우인과 시간을 보내다 이름을 헷갈리는 장면을 보였다. 막내아들 시온을 떠올리며 아빠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인데 이제 6살이다. 어릴 때처럼 돌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다닌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황보라는 시아버지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최성국이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냐”고 질문했고, 황보라는 시아버지에 대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알게 됐다고 전했다.
김용건이 손주와 아들을 동시에 기르는 황혼 육아의 모습은 현장 제작진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김용건과 황보라 가족의 다채로운 하루와, 6살이 된 시온의 성장 근황은 3월 2일 밤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