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낙상→볼 함몰 근황 "볼아 돌아와라" [TD#]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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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 낙상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목 등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얼굴이 담겼다. 최근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지난달 25일 "욕실 낙상 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 볼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라고 밝혔다. 김지민은 침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며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로도 꾸준히 치료 받고 있는 근황을 알려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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