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손호영, 드디어 결실… 팬들 ‘울컥’
||2026.03.01
||2026.03.01
그룹 god 멤버 손호영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손호영은 오는 3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4시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SON HOYOUNG FANMEETING [HOurs]’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올해 봄을 특별한 추억으로 채울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HOurs’는 손호영과 팬이 함께해 온 시간,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할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로, 손호영과 팬들의 시간이 지금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달 23, 2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에서 보여진 블랙 수트를 입은 손호영의 모습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시크한 매력이 돋보여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메인 포스터를 통해 공개한 팬미팅 로고는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손호영과 팬들의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고 선명해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깊은 감동을 준다. 손호영과 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계속 된다는 의미를 담은 만큼, 이번 팬미팅은 오랜 시간 쌓아온 서로의 마음과 추억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약속하는 특별한 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손호영은 매 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코너와 진솔한 토크, 그리고 감성적인 무대를 통해 따뜻한 교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손호영만의 독보적인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손호영과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단독 팬미팅 ‘2026 SON HOYOUNG FANMEETING [HOurs]’의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3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한편, 손호영은 1999년 그룹 god의 멤버로 데뷔한 손호영은 ‘어머님께’, ‘촛불하나’ 등 수많은 국민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운다’ 등을 히트시켰으며 뮤지컬 ‘삼총사’, ‘맘마미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손호영이 속한 그룹 god는 지난 연말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리빙 레전드의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으며 손호영은 솔로로서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