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안성재 ‘모수’에서 500만원 직원 회식 플렉스" (사당귀) [TV나우]
||2026.03.01
||2026.03.01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에서 직원 회식을 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1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신계숙 셰프의 중식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두 셰프는 식당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직원 복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정지선 셰프는 직원들과 자주 회식을 한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 식당의 직원들은 "회식 자주 한다. 소고기, 한우, 회도 먹는다"라며 통 큰 정지선의 복지를 자랑했다. 특히 정지선 셰프는 안성재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를 다녀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지선은 "관리자들 몇 명과 맛집을 많이 다닌다. 모수에 6명이 갔는데 500만원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복지라기 보다는 같이 무언 가를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 생각하고 먹어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