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감량 비결 공개’…박지윤 “최저 몸무게 도달, 새로운 루틴 시작”
||2026.03.01
||2026.03.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윤이 최근 자신의 다이어트 변화와 함께 기록적인 최저 체중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윤은 2월 28일 개인 SNS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층 마른 몸매와 슬림해진 모습을 드러냈으며, 헐렁한 잠옷을 통해 탄탄한 복부와 전체적으로 가녀려진 실루엣이 돋보였다.
박지윤은 연말과 설 연휴를 거치며 체중이 잠시 증가했으나,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는 순간 빠른 감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유산균 섭취, 42시간 공복 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단백질 위주의 첫 식사, 원하는 음식을 한 끼 즐기는 포상 제도 등을 체중 관리 비결로 꼽았다.
2009년 같은 KBS 아나운서였던 최동석과 결혼해 두 자녀를 뒀던 박지윤은 2023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과 함께 갈등을 겪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상간자 위자료 등 추가 소송에도 휘말려 있으며 지난 소송 결과에 대해 항소가 진행 중이다. 이혼 관련 본안 소송 재판은 4월 예정돼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로 방송계 입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2007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우수상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박지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