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금수저? 입 떡 벌어지는 시계 가격...
||2026.03.02
||2026.03.02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30기 영수 시계가
요즘 꽤 화제입니다
저는 솔직히 그냥 지나쳤거든요
자기소개 전에 준비하는 장면에서
손목에 시계가 클로즈업됐는데
그냥 시계 찼네 이 정도였어요
근데 댓글 보다가 멈췄습니다
어떤 눈썰미 좋은 네티즌이
바로 모델을 찾아냈더라고요
여기서부터 분위기 달라졌습니다
자기소개 장면에서 포착된 그 시계
문제의 시계는
Rolex Datejust
롤렉스 데이트저스트였습니다
발매가가 약 1500만 원대
현재 중고가는 2400만 원대라고 합니다
저도 가격 보고 잠깐 멍했어요
와.. 생각보다 세더라고요
그냥 명품 시계겠거니 했는데
2천만 원대면 얘기가 다르죠
그래서 바로
30기 영수 금수저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중입니다
30기 영수, 진짜 부자인 걸까
사실 30기 영수 보면
옷 입는 거부터 깔끔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느낌 나죠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팀 업무를
담당 중이라고 하니까
스타일 감각 있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그래도 2천만 원대 시계는
쉽게 접근할 가격은 아니잖아요
저도 여기서 좀 놀랐습니다
92년생이면
이제 막 30대 초중반인데
이 정도 시계를 손목에 찬다는 게
확실히 눈길은 갑니다
금수저일까, 그냥 센스일까
사실 요즘은
시계 하나로 집안까지 단정 짓긴
어렵습니다
투자 개념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본인 취향에 확실히 쓰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근데 방송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툭 보였던 그 시계가
이 정도 가격이었다는 게
괜히 더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30기 영수 센스에 한 번 놀라고
가격에 두 번 놀라고 갑니다
금수저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목에서 존재감은 확실했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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