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이요원 “박보검 닮은 아들” 공개... 12살인데 이미 배우상
||2026.03.02
||2026.03.0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예능
이요원이 드디어 가족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진짜 베일에 싸여 있었잖아요
저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보면서
여기서 이요원 가족이 나온다고?
싶었는데요
근데 진짜로 나오더라고요
특히 셋째 아들 등장하는 순간
아 이건 화제 되겠다 싶었습니다
살림남 이요원, 박보검 닮은 아들 공개
12살 셋째 아들 박재원 군
등장하자마자 눈이 가더라고요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역시 연예인 엄마 닮아서
비주얼이 뛰어나더라고요
괜히 박보검 닮았다는 말이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12살인데 이미 배우상이라는 말
과장 아닌 느낌이죠
엄마 이요원 닮은 준수한 외모에
키도 크고 체격도 좋고
확실히 눈에 띕니다
외모만 화제? 아니죠
농구 실력까지 화제
더 놀란 건 외모 말고 실력이었습니다
박재원 군
현재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각종 대회에
메달까지 수상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비주얼로만
화제 되는 줄 알았는데
실력도 이미 탄탄한 느낌
운동하는 아이 특유의 분위기 있잖아요
그게 딱 보였습니다
배우 이요원 말고,
엄마 이요원이 더 인상적이었다
이요원이 아들 농구 경기 보러
직접 운전해서 전국을 다닌다고 합니다
여기서 좀 놀랐어요
스크린 속 배우 이미지랑
완전 다른 모습이더라고요
도시락 챙기고
관객석 맨 앞자리에서 응원하고
그 모습이 더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에는
이민정, 이병헌 부부도 등장
학부모로 나란히 응원하는 장면이 보이면서
이건 또 색다른 그림이었죠
솔직히 말하면
살림남 이요원 아들 공개 소식에
처음엔 그냥 비주얼 화제겠지 했는데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외모 + 분위기 + 운동 실력
그리고 엄마 이요원의 현실 육아까지
그래서 더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요원 아들 박재원 군
12살인데 이미 배우상이라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앞으로 어떻게 클지
괜히 더 궁금해집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KBS 한국방송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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