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먹나 "긍정적 논의 중" [공식]
||2026.03.02
||2026.03.02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배우 현빈과 한솥밥을 먹을까. 2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해진과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맞다"면서 "다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해진이 소속사 어썸이엔티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VAST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현빈, 장근석, 신도현, 류혜영 등이 소속돼 있다.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해 29년 간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그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타짜'를 비롯해 '부당거래', '올빼미' 등에서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유해진은 최근 개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또 한 번 '천만 배우' 등극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영화가 1000만 고지를 넘을 경우 그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천만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남기게 된다. 유해진은 올 하반기 영화 '암살자(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