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반려동물·집 공개 후 때 아닌 ‘청결 논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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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이효리는 인스타그램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냐.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네 마리의 반려견과 한 마리의 반려묘가 이불 위에서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 동물 곁에 누운 이효리는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한 누리꾼들은 흐트러진 침구와 털 빠짐 문제를 언급하며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그러나 다수의 누리꾼들은 이효리를 지지하며 비판에 맞서 목소리를 키웠다. 한편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효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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