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유명 男스타와 외국서… 사진 ‘포착’
||2026.03.02
||2026.03.02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런던서 유명 남스타와 사진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버버리(Burberry)의 26FW 런던 패션위크 쇼가 전 세계의 찬사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쇼가 끝난 후 런던 현지 곳곳에서 포착된 글로벌 셀럽들의 자유로운 모습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 대표로 참석한 버버리의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승민과 ‘소녀시대’ 윤아는 현지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리얼한 모먼트를 드러냈다. 런던 현지에서 포착된 승민은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해링턴 재킷에 스트라이프 울 캐시미어 티셔츠와 블랙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런던의 오프-듀티(Off-duty)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윤아 역시 런던 거리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와 미니 킬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코스탈 블루 컬러의 스키니 크로셰 레더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으며, 아카이브 체크 배니티 백을 매치해 위트 있는 브리티시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들 외에도 태국의 톱스타이자 버버리 앰버서더인 브라이트(Bright)를 비롯해 일본의 에이지 아카소(Eiji Akaso), 히카리 모리(Hikari Mori) 등 글로벌 셀럽들이 런던 곳곳에서 자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되며 버버리 26FW 쇼의 여운을 이어갔다.
런던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셀럽들의 스타일링과 현지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아는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을 통해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리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같은 해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 독보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팀의 중심을 지켜왔다.
이후 ‘너는 내 운명’, ‘더 케이투’, ‘무신 조자룡’, ‘빅마우스’,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고, 영화 ‘공조1’, ‘엑시트’, ‘공조2: 인터내셔날’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시키며 스크린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그는 무대와 브라운관을 자유롭게 오가며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수많은 후배들의 롤 모델로 손꼽히는 동시에,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 및 모델로 활동 중이며, 시상식과 연말 가요 무대 MC,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서도 꾸준히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