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前아내’ 이윤진, 자극적 보도에 고통 호소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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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범수의 전 아내이자 통번역관 이윤진이 자극적인 보도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윤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 생일 피드 스토리까지 자극적 타이틀로 기사화하지 말아주시라. 부탁드린다"라고 적었다. 그는 "개인사가 제 이름의 타이틀로, 모든 기사의 타이틀이 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너무나 아프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송 중이었던 두 사람은 올해 2월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의 일상과 자녀와 관련된 게시물까지 보도되자 직접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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