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챙기기 진심’…전현무, “아나운서도 다재다능” 금의환향으로 기대감↑
||2026.03.02
||2026.03.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 출연해 본격적인 친정 방문을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후 제작진과 동료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전현무의 진솔한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전현무는 입사 동기인 손자연 PD와 만나 아나운서 후배들의 재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예능국 회의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현무는 PD들에게 “아나운서 후배들도 다양한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며 남현종 등을 언급하며 직접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예능센터장을 찾은 전현무는 과거를 회상하며 후배들과의 유대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대화 도중 엄지인은 아나운서들의 다양한 역량을 소개했고, 예능센터장은 미혼 아나운서들이 참여하는 연애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현무씨도 대상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올해 아나운서들과 색다른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