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6세 아들 육아 근황 공개 [TV나우]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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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김용건이 근황을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황보라와 김용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황보라는 "시아버님이 막내아들 육아로 바쁘시다.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 최근 키즈 카페도 가보셨다고 하더라. 아버지를 많이 닮아 깜짝 놀랐다. 키도 매우 크더라"라고 밝혔다. 김용건은 "꼬맹이 이름이 시온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이 이름을 부른다. 이제 조금 커서 봐준다기보다 따라다니는 정도다. 위험한 곳으로 가지 않는지 확인한다. 우리 아들은 벌써 6살이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 있던 배우 최상국은 "선생님 때문에 제가 부담이 덜하다. 늘 선생님 덕에 든든하다"라며 늦둥이를 품에 안은 아빠로서 깊은 공감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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