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서장훈, 이수지 5천 만 요구에 흔쾌히 승낙 [TV나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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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서장훈이 재산과 관련한 생각을 전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서장훈이 출연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재산 공개를 요구받자 "내가 여기서 그걸 왜 이야기를 해야 하냐. 본인은 정확하게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아냐"라며 답변을 회피했다. 이에 탁재훈은 "난 정확히 안다"라고 밝혔고 서장훈은 "공개해 봐라"라며 집요하게 물었다. 탁재훈은 "얼마 없는 것도 굴욕적인데 이걸 이야기하라는 거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계좌번호 알려주는 게 입단 조건이다"라며 "혹시 저한테 돈을 빌려주실 수 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서장훈은 "요즘 추세를 봐서는 빌려줄 수 있다"라며 통 큰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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