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41kg 최준희 웨딩드레스 포착! 11살 연상과 5월 결혼
||2026.03.03
||2026.03.0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이죠.
배우 故 최진실 님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 님이
드디어 5월의 신부가 됩니다.
파격적인 웨딩드레스 피팅 영상부터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까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핵심만 콕 짚어 정리해 드릴게요. ✨
96kg 고도비만 딛고 일어선 '인간 승리'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건 최준희 님의
파격적인 웨딩드레스 자태였습니다.
그녀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나는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요.
하지만 피나는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현재는 170cm에 41kg이라는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며
완벽한 드레스 핏을 선보였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뼈말라가 추구미"라며
자신의 확고한 스타일을 드러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죠.
23세에 선택한 '따뜻한 울타리'
2026년 기준
23세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배경에는
가족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SNS를 통해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며, 유년기의 아픔을 딛고
이제는 자신만의 따뜻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는데요.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최준희 님이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결혼은
친오빠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의
든든한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어
더욱 훈훈함을 더하고 있어요.
5월 16일, 강남 롯데호텔서 백년가약
최준희 님의 결혼식 정보도
구체적으로 전해졌습니다.
예식 일시: 2026년 5월 16일
예식 장소: 서울 강남 롯데호텔 그랜드볼룸
드레스 스타일 화려한 장식보다는
몸선과 쇄골 라인이 강조되는
단아하고 슬림한 실루엣
최근 웨딩 화보 촬영 중 일본 사찰 배경
논란이 잠시 있었으나, 문화적 배경을
전혀 몰랐다며 빠르게 사과하고 해명하며
성숙한 대응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마무리하며💕
이젠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단단하게 살아가겠다는 최준희 님.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스스로 선택한
행복인 만큼, 5월의 신부로서 맞이할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최준희 님의 이번 웨딩드레스
스타일 중 어떤 디자인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도 남겨주세요! 😊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알찬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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