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스타킹 자태로 시선 강탈···‘Weird ain’t bad’
||2026.03.03
||2026.03.0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SNS에서 스타킹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며 독보적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ird ain’t ba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상의와 스타킹을 착용한 채 어두운 색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묘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긴 머리와 손목 팔찌가 포인트가 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특히 스타킹으로 드러나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색 벽을 배경으로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강렬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짧지만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공개된 이번 게시물은 장원영만의 자신감과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해석된다.
한편 장원영은 로라로라와 아이더의 2026년 S/S 시즌 캠페인과 화보 촬영을 이어가며 패션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동시에 아이브 멤버로서 음악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사진=장원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