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달밤에 너무 치명적…훅 파진 과감룩에 초슬렌더
||2026.03.03
||2026.03.03

그룹 에스파 윈터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얇은 스트랩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이 오히려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도회적인 무드를 극대화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026' 공연에 참여했다. 휴가를 마친 에스파는 오는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