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 담은 새로운 매력’…박지현 “직접 오셔서 경험해달라” 진심 어필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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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현이 3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다가오는 단독 콘서트와 첫 정규 앨범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박지현은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와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해, 업그레이드된 콘서트 준비 과정을 직접 전했다. 지난 공연의 성공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으며, 현장에서 이를 직접 확인해달라고 청중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반영했다고 전하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가 가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 역시 화제가 됐다. 자신의 목소리가 곡마다 다양한 매력으로 담겼다고 언급하면서, 제작 과정에서 윤명선 작곡가와의 특별한 인연도 강조했다.
박지현은 라디오에서 신곡 ‘기도’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특유의 깊은 감성을 전했고, 청취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박지현은 데뷔 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