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파리 패션위크 출국…시크한 공항패션 눈길
||2026.03.03
||2026.03.0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배우 혜리가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오전, 혜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발망 26FW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혜리는 밝은 에너지와 함께 한층 성숙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발망의 제품으로 구성된 완성도 높은 룩을 착용했다.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금장 버튼이 돋보이는 블랙 체크 트위드 스펜서 자켓으로 격식 있는 무드를 연출하고, 여기에 내추럴한 실루엣의 튜브 핏 워싱 데님을 매치해 트위드 룩에 트렌디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강렬한 컬러감의 앤텀백으로 룩의 포인트를 주며 블랙과 데님 조합의 단조로움을 방지, 센스 있는 컬러 매칭 감각을 뽐냈다.
혜리는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 패션쇼 관람과 함께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발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