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 100일 맞아 특별한 변신’…손민수·임라라, 내시 남매 보필 웃음폭발
||2026.03.04
||2026.03.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 남매가 100일을 맞아 왕실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4일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꾸며지며,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강단둥이 남매가 100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된 영상에 따르면, 쌍둥이 남매는 직접 곤룡포와 전통 가채를 착용하고 임금과 중전으로 변신했다. 강이는 빨간 곤룡포에 근엄한 표정을 보여주다가 윙크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으며, 단이는 얼굴만한 가채를 쓰고 귀여운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는 설명이다.
100일을 맞은 기념으로 강단둥이 남매는 장기자랑으로 댄스까지 준비하며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김종민과 랄랄도 이들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촬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내시’로 분장해 등장하며 코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민수는 “아이 예쁘다”를 하이톤으로 외치며 현장의 웃음을 더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올해 방송 13년을 맞았으며 최근에도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대표적인 육아 예능의 위상을 확인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