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플렉스뮤직 行…정훈희·김태화 한솥밥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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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한민국 대표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김명훈, 최도원, 박승일)이 플렉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플렉스뮤직 측은 "울랄라세션의 검증된 실력과 오랜 팬층을 높이 평가하여 함께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플렉스뮤직은 가수 정훈희, 김태화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 중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울랄라세션의 음반제작, 공연 기획, 콘텐츠 사업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울랄라세션 역시 "플렉스뮤직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무대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더 뜨거운 공연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현재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1등들'(오디션 끝장전)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1등들'은 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K팝스타, 내일은 국민가수, 우리들의 발라드 등 방송사를 초월한 역대 오디션 우승자들이 총집결해 진정한 '왕중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울랄라세션은 '슈퍼스타K3' 우승팀 자격으로 이 프로그램에 합류, 허각·박창근·박지민·손승연·김기태·백청강·이예지·이예준 등 내로라하는 오디션 우승자들과 함께 경쟁 무대에 서며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를 통해 방송되는 '1등들'은 웨이브, 티빙 등 OTT 플랫폼에서도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울랄라세션의 향후 신보 및 콘서트 등 세부 활동 계획은 플렉스뮤직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플렉스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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