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김재원 케미 재조명’…‘유미의 세포들 3’ 드디어 티빙-방송 동시 공개
||2026.03.04
||2026.03.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4월 13일 첫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세포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유미의 이야기를 다룬다.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획기적인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2021년 시즌1과 2022년 시즌2에 이어 약 4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는 김고은이 다시 유미 역할로 출연하고, 남자 주인공으로 김재원이 새롭게 합류한다. 두 배우는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3’는 앞선 시즌에서 구축한 마니아층과 더불어 전석호, 최다니엘, 조혜정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합류해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4월 13일 티빙에서 선공개된 후, 다음 날인 4월 14일부터는 tvN 월화 드라마 ‘세이렌’ 후속으로 방송된다. 이로써 온라인과 TV 양쪽에서 더욱 많은 시청층과 만날 전망이다.
한편, 해당 시리즈는 지난해 6월 세 번째 시즌의 제작이 공식화됐고, 같은 해 10월 촬영이 마무리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사진=티빙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