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 이어간다’…리뉴어스㈜ 컨소시엄, FC안양 연간회원권 기부로 지역사회 감동
||2026.03.04
||2026.03.04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리뉴어스㈜ 컨소시엄이 FC안양 연간회원권을 대량 구매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3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그리고 리뉴어스㈜ 컨소시엄 김정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연간회원권 구매 및 기부 행사가 열렸다.
이날 리뉴어스㈜ 컨소시엄은 2천만 원 상당의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해 안양시의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 쉼터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리뉴어스㈜ 컨소시엄은 국내 하·폐수처리시설, 자원회수설, 하수재이용시설 등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환경기초시설 관리 업체들(리뉴어스㈜, ㈜넥스트워터, ㈜이산, ㈜누리)로 구성된 연합체다.
2020년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진행해온 이들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상생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기부된 연간회원권은 FC안양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며,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최대호 구단주는 리뉴어스㈜ 컨소시엄의 꾸준한 지원에 감사를 전하며, 기부받은 회원권을 꼭 필요한 현장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택 대표이사 역시 FC안양에 대한 지지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FC안양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