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거주’ 티아라 소연, 전쟁 위기 속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TD#]
||2026.03.04
||2026.03.04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벌어지며 중동 지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거주 중인 전 티아라 멤버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내 반정부 시위 세력 지원 및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의 원천 차단을 목적으로 이란에 선제 타격을 가하며 중동 지역이 혼란스러운 정국이다. 이에 소연은 자신의 SNS에 성경 구절을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 "바다에 빠지지 않으면 산에 오르지 않으면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자녀로 살지 않으면 양손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가 내 연단을 뒤쫓고 있다" 등의 글귀를 올리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다. 중동 전역에 전쟁의 위험이 커지면서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들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는 상황, 소연 가족에 대한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이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이주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소연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