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순자가 삐진 건 사실 옥순 때문? 영수 두고 기싸움 대박
||2026.03.04
||2026.03.04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30기 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지 않나요
처음엔 그냥 영수 영자 순자 정도의
삼각 느낌인가 했는데
예고편 한 장면에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30기 영수는 분명 영자와 순자
두 명이 마음에 있다고 했죠
그런데 영자는 이미
영식과 거의 확정 분위기
이 틈에 갑자기 옥순 등장
그리고 표정이 제일 먼저 굳은 사람
바로 30기 순자였습니다
이건 그냥 지나가는 장면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30기 순자가 삐진 건 사실 옥순 때문?
30기 영수는 처음부터
영자와 순자 두 명이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영자는 이미 영식과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영수 선택지에서 멀어졌죠
그럼 남는 건 30기 순자
순자 입장에서는
내가 조금만 더 밀면 되겠지
충분히 계산 나왔을 겁니다
첫날부터 꾸준히 공들였고
표현도 제일 솔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0기 옥순이 끼어드는 그림이었죠
사실 끼어든 게 아니긴 하지만..
순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끼어든 느낌이었을 겁니다
소파 장면 이후 기싸움 시작된 느낌
그리고 30기 영수는
그런 옥순을 밀어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분위기
솔직히 그 장면에서
순자 진짜 화난 것 같더라고요
본인은 며칠 동안 쌓아온 감정인데
누군가는 하루 만에 거리를 좁히는 그림이라
질투 버튼 제대로 눌린 것 같네요
밖에서 마주쳤을 때도
옥순이 인터뷰했냐고 묻는데
순자는 그냥 째려보고 지나갑니다
이건 솔직히
삐진 사람 리액션 맞습니다
기싸움 시작 신호탄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더 혼란스러운 건
영수가 또 영자에게 대화를 시도한다는 점
처음부터 영자가 1순위였던 느낌인데
이제야 속마음을 꺼내는 그림이죠
영자도 싫지 않은 반응이라
지금 영수 인기 폭발이네요
사실 30기 순자는
영수에게 실망한 걸 수도..
물론 단순히 옥순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영수에게 실망했을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
순자는 이미 마음을 많이 보여줬는데
영수는 끝까지 확신을 주지 않았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태도
그게 더 서운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30기 순자는 이번 기수 막내
95년생이더라고요
삐진 건 이해되지만
티 내는 건 조금 과한 것 같기도 하고요
완전 감정전으로 번지는 느낌도 드네요
순자가 먼저 풀지
아니면 더 세게 나올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오늘 밤 본방 꼭 봐야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 같나요?
순자 이해된다 vs 티 내는 건 별로다
이건 진짜 갈릴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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