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인형 장식 가방과 비틀즈 LP로 완성한 귀여운 포인트
||2026.03.04
||2026.03.04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이들(i-del) 민니(본명:니차 욘따라락)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Chillin in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후드티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트리트 룩으로, 도시 거리와 음반 가게 내부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으며, 옆에 멘 가방에는 귀여운 인형 장식이 달려 소소한 개성을 더했다.
특히 민니는 음반 가게에서 비틀즈 LP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진열된 음반을 살펴보거나 두 손에 LP를 안고 즐기는 사진에서는 음악에 대한 애정과 설렘이 느껴졌다.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와 ‘IDLE HOUR’ 간판이 보이는 건물 외관은 LA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민니는 최근 고향 태국 방콕에서 어머니와 함께 디즈니 테마파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해외에서의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