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장르물 변신’…서지혜·박해수, ENA ‘허수아비’에서 남매로 뭉친다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지혜가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을 확정하며 앙상블을 한층 강화한다.
‘허수아비’는 형사가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혐오하던 범인과 뜻밖의 협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이미 캐스팅된 가운데, 서지혜가 합류하면서 배우진이 완성됐다.
서지혜는 극 중 형사 강태주의 동생이자, 어린이들을 따뜻하게 품는 초등학교 교사 강순영으로 분한다.
작품에서 강순영은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며 극적인 변화를 겪는 인물로, 서지혜는 캐릭터의 밝고 씩씩한 면모와 복잡한 감정 변화까지 폭넓게 표현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 온 서지혜가 ‘허수아비’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예고된 ENA ‘허수아비’는 2026년 상반기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KT 지니 TV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피프티원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