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조민, 중국에서 위험한 소식 전해…’가슴 철렁’
||2026.03.05
||2026.03.05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중국 장가계 여행 중 아찔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 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가계(Zhangjiajie)’라는 지명과 함께 절벽을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 씨는 안전모와 안전 고리 등 등반 장비를 갖춘 채,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에 설치된 철제 ‘하늘 사다리’를 오르고 있다.
해당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영화 ‘아바타’의 배경 모티브로 잘 알려진 중국 후난성 장가계의 명소로 알려졌다. 조 씨는 사진과 함께 “하늘 사다리, 재미있긴 한데 웬만하면 타지 마세요”라는 짧은 후기를 남기며 당시 느꼈던 긴박함과 아찔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발끝이 저릿하다”, “강심장이 따로 없다”, “안전이 제일이니 조심해서 여행하라”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 씨는 작년 하반기 결혼 소식을 알린 이후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 등을 통해 일상과 여행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