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솔로로 가수 컴백 "앨범 준비중" [공식입장]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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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솔로로 컴백한다. 5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알렸다. 최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지난달 개봉 후 오늘(5일) 기준 9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지훈은 단종의 비극적 생애를 연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본업인 가수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2위로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박지훈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게다가 워너원 또한 재결합을 발표한 상황, 박지훈과 대중들의 접점이 늘어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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