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폭로전 폭발’…김준호·김대희, 장가계 투어서 불치병 논란까지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37회에서 김준호와 김대희 등 출연진의 솔직한 폭로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7일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대협곡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일 차가 시작되며, 홍인규는 장가계의 명소로 널리 알려진 ‘대협곡 투어’을 제안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고소공포증을 가진 김준호가 투어 참여를 망설이나, 홍인규가 “어르신들도 문제 없다”며 그를 설득해 멤버 전원이 렌터카에 탑승해 이동하게 된다.
여행 중 차량 안에서는 ‘행동 빙고’라는 게임이 진행된다. 멤버들은 자신을 비롯해 서로의 평소 습관과 버릇을 맞히며, 약 18만 5천 원 상당의 ‘렌터카 독박비’를 두고 치열하게 게임을 이어간다.
게임에서 김대희는 27년 지인의 입장에서 김준호의 독특한 행동을 폭로하고, 홍인규까지 공감을 표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이에 김준호는 “병원에서조차 불치병이라 한 버릇을 빙고로 삼느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장동민은 유세윤이 옷을 벗기 전마다 운동으로 몸을 만드는 습관을 언급하고, 김준호도 유세윤이 사람을 비꼬는 듯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며 또 다른 습관을 지적한다.
이어 장동민은 홍인규의 ‘신발 질질 끄는 버릇’을 언급하며, 김준호가 하체의 힘 때문임을 대신 설명해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처럼 멤버들 간에 서로의 평소 행동이 낱낱이 밝혀지며 유쾌한 분위기로 채워진 ‘독박즈’의 장가계 여행기 2일 차 에피소드는 7일 오후 9시에 시청자를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