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의 일상 대공개’…아침부터 주식·코인 살피는 퀀트 트레이더의 반전 매력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7일 방송에서 ‘솔로지옥5’로 주목받았던 이성훈의 리얼한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직진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성훈은 이번 방송을 통해 뉴욕 금융가의 퀀트 트레이더로서의 하루를 공개한다. UC버클리에서 학업을 마치고 구글과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활약한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퀀트 트레이더가 수학, 통계, 프로그래밍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전문직임이 소개된다. 이성훈은 아침 기상과 동시에 한강 뷰 호텔 스위트룸에서 상의를 탈의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눈을 뜨자마자 전 세계 시장의 변동을 세밀하게 점검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인다.
주식, 코인, 금, 코스닥 흐름을 모두 분석하고, 시황 뉴스를 영어 원문으로 꼼꼼히 읽어 나가는 등 ‘지적 섹시함’을 여실히 드러낸다. 학교 대표 프로그래밍 대회에 출전했던 실력을 살려, 스스로 만든 AI 코딩으로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체크한다고 전해졌다.
특히 직접 작성한 코드로 자신의 영상과 관련된 수많은 댓글을 신속하게 분석하며,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