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감성까지’...장원영, 거울 셀카로 전한 소소한 일상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상 속 소소한 매력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The mouse sai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거울 앞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단색 벽과 인형이 놓인 아늑한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헬로키티 케이스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소품이 더해지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 속에 귀여운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입술에 손가락을 살짝 갖다 댄 채 은은한 표정을 지어,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와 깔끔한 스타일링은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함을 전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게시물은 “일상에 스며든 작은 행복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은 최근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통해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뷰티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사진=장원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