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증시 급락에 충격? "심장마비 올 듯" [TD#]
||2026.03.05
||2026.03.05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증시 급락에 따른 투자 손실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야경 사진과 함께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다. 주식 떨어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나 보다. 아침에 폭망"이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여 급변한 시장 상황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홍석천이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이날 국내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미국-이란 전면전) 여파 등으로 급락세를 보였다.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