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변화에 갑론을박’…산다라박, 최근 근황 공개에 “건강 괜찮나” 관심 집중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애니원 멤버 출신 산다라박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거론된 외모 변화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평소와는 다른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으며,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일부에서는 “평소와 너무 다른 이미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한 모습에 갑론을박이 오갔다.
이와 함께 건강이상설이 다시 불거지면서, 산다라박이 직접 체중 변동과 관련된 입장을 전했던 발언이 재차 주목을 받았다.
산다라박은 체중 증감과 목 부위 변화로 인해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검진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연 프로그램을 함께한 김숙과의 식사로 인해 한때 몸무게가 45kg까지 증가했다고 설명했으며, 이후 건강이상설로 체중을 관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언급한 마약설과 관련해서도 “마약을 한 적이 없다”며 단호하게 해명하며 자신의 건강을 직접 언급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새로운 스타일링과 솔직한 해명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