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웅 2종 출격’…세븐나이츠 리버스, 소환권 증정 이벤트까지 풍성
||2026.03.05
||2026.03.05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넷마블이 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언약의 맹세자] 레긴레이프’와 ‘[무안왕] 관우’ 등 신규 영웅 2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각각 천상의 수호자, 아이사 대륙 소속인 신규 영웅들은 PvE와 마법 덱 등에서 특화된 능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연이어 열린다. 5일부터 12일까지 레이드와 결투장 콘텐츠 이용 시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이 지급되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 출석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과 펫 소환 이용권 10장, 그리고 빛나는 스킬 강화석이 주어진다.
여기에 12일부터 19일까지는 모험과 결투장 플레이를 통해 ‘혼돈의 정수 30개’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준비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2023년 5월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원작 세븐나이츠의 핵심 재미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출시 이후 하루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하고, 닷새만에 주요 앱마켓 전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넷마블
